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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혈

인류의 모든 죄를 구속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필연적으로 흘리신 피로,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속 사건의 핵심으로 제시된다. 인간의 모든 죄 값과 저주를 대속하며, 피 뿌림은 죄 사함이 이루어졌고 예수님의 생명이 내 안에 들어오셨음을 뜻한다. 만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이 행하신 객관적 사건인 피 흘리심과, 각자가 죄 사함을 위해 적용하는 피 뿌림의 의미가 함께 강조된다. 동물의 피가 육체의 죄를 정결케 하는 데 그친 반면, 그리스도의 피는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고 영원한 속죄를 이루는 것으로 설명된다. (출처-킹덤빌더스쿨교재 pp.108,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