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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렉 프린스

저주 아래 있는지를 분별하는 기준을 제시한 인물로 언급되며, 정신병적·감정적 질환, 반복적 만성 질병, 불임이나 유산 경향, 결혼의 붕괴와 가정불화, 지속적인 가난과 재정 적자, 잦은 사고, 가족 중 사고사·자살·요절, 악몽과 불면, 각종 중독과 폭발적 분노, 무속·점술·이단·주술 관련 가족력이나 이해할 수 없는 신비 체험 등이 반복되면 저주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현상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면 면담 시 증거가 없더라도 저주 아래 있는 것으로 보고, 성령님의 임재를 받아들이기 어렵거나 치유기도에 진전이 없을 때도 마귀의 묶임이나 저주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연결된다. 특히 사탄적 주술, 사교적 능력 행함, 신통력이나 초능력에 가담한 경우에는 저주를 푸는 것과 함께 축사도 필요하다고 설명된다. (출처-킹덤빌더스쿨교재 p.2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