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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론

18세기에 믿음으로 구원받으니 행위는 구원에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여 성도다운 생활을 하지 못하는 이들의 방탕을 한탄하며, 중생한 신자의 성결을 강조하는 흐름으로 대두되었다. 요한 웨슬리와 연결되어 칭의 후 즉각적인 혹은 온전한 성화, 제2의 축복, 성령체험의 결과로 자아가 죽는 경험과 더불어 죄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을 강조한다. 제2의 축복 때 온전한 성화가 이루어지며, 성령의 세례인 내주와는 다른 성령체험을 받아야 그때부터 자신을 새롭게 해 나갈 수 있다고 본다. 성결운동, 케직 사경회, 현대오순절은 세부 내용의 차이는 있으나 공통적으로 제2의 은혜체험을 강조한다. (출처-킹덤빌더스쿨교재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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