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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

마지막 아담이 이 땅에 몸을 입고 오신 사건을 가리키며, 첫째 아담이 그 모형으로 제시된다. 창조론과 종말론의 기초가 기독론이라는 핵심 속에서 이해되며, 마지막 아담을 통해 첫째 아담의 존재와 직분을 알 수 있게 하는 기준이 된다. 단순히 과거에 일어난 사건으로만 머무르지 않고, 성령을 통해 지금도 계속되는 실체로 확장되어 이해된다. 그리스도의 사역과 성령의 현재적 역사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연속적인 구원 경륜 안에서 파악하게 한다. (출처-킹덤빌더스쿨교재 pp.5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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