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정체성을 잃은 혼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신과 동일시하여 자기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생겨난 자아이다. 모든 것을 자신과 현실에 대한 이야기로 만들고 그것을 실재라고 믿으며, 몸의 종노릇을 하게 만든다. 이는 타락 이후 형성된 자기 중심적 정체성으로, 생존을 위해 만든 가면과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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