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세례는 1906년 아주사 부흥에서 시작된 정통 오순절주의에서 강조하는 개념으로, 성령을 받아야 하며 그 표적으로 방언이 나타나는 것을 중요시한다. 신오순절주의와 제3의 물결 운동에서도 성령세례와 은사체험을 강조하지만, 방언이 반드시 나타나야 한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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