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물결

1906년 아주사 부흥 이후 시작된 성령운동의 한 흐름으로, 1980년대에 존 윔버와 피터 와그너에 의해 명명되었다. 정통 오순절주의나 신오순절주의에 속하지 않는 복음주의자들에 의해 일어났으며, 대표적으로 빈야드 운동이 있다. 성령세례와 은사체험을 강조하지만 방언이 반드시 나타나야 한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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