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웨슬리 신학에서 중생한 신자의 성결을 강조하며, 성령체험의 결과로 자아가 죽는 경험과 더불어 죄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지는 은혜체험이다. 온전한 성화가 이루어지며, 성령의 세례와는 다른 성령체험을 받아야 한다. 이때부터 자신을 새롭게 해 나갈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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