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구속 역사를 여러 시대로 나누어 각 시대마다 다른 구원의 경륜이 있다고 보는 신학 체계이다. 구약과 신약의 연결성을 부인하며, 율법은 모세를 통해 주어졌기에 신약의 신자들은 율법과 관계없고 은혜만을 받았다고 본다. 세대주의적 전천년설을 주장하며, 이스라엘 중심의 메시야 왕국 도래를 미래적으로 문자 그대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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