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는 정보를 받아들이고 저장하지만, 그것을 분석하고 판단을 내리는 곳이 바로 마음이다. 오감을 통해 들어온 정보를 해석하고 판단하며 지령을 내리는 기능을 하며, 이 과정에서 감정이 발생하고 혼의 의지가 태도와 행동을 일으킨다. 마음의 기능은 뇌와 신체에 저장되고 상호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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