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죄악의 뿌리인 타락한 옛 본성을 깨닫고 하나님 중심의 새로운 사고체계와 행동양식으로 전환하는 깊은 심중의 변화이다. 단순한 후회나 행동의 변화가 아니라 자신의 존재 자체를 하나님께 온전히 의탁하기 위해 전 인격적, 전 존재적으로 돌이키는 것이다. 이 회개는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지며, 구원을 얻기 위한 존재적 회개와 구원 후 육체의 행위에 대한 회개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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