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이 떠남으로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지고 관계가 단절된 상태를 의미한다. 영은 인간의 본질에 해당하며, 하나님의 영이 떠난 후에는 죄의 속성을 지닌 존재로 타락하게 된다. 영은 영원히 존재하며, 영의 죽음은 하나님의 영이 떠난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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