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로서 이전의 옛 자아는 지나가고 새로운 본성과 자기의식을 가진 존재이다. 성령의 역사로 인해 내주하시는 영이 혼과 몸을 통치하며 새로운 사고체계와 삶의 방식을 형성한다. 이는 단순한 도덕적 개선이 아닌 근본적인 본성의 변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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