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종교개혁을 체계화하고 집대성한 스위스 제네바의 신학자로, 개혁주의(칼빈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다섯 솔라와 언약신학, 칼빈주의 5대 강령을 정립하였다. 칭의와 점진적 성화를 주장하며, 구원에 있어서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역할에 대한 단독설(monergism)을 강조하였다. 그의 신학은 장로교와 개혁교회 등 여러 개신교 교파에 큰 영향을 미쳤다.
마지막 업데이트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