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함에 비유되는 내면의 공간으로, 마음과 혼의 상호작용을 포함하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실상 형성의 중심이다. 땅의 것이 아닌 하늘의 것을 쌓아두는 장소이며,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의 깊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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