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 후

하나님의 영이 떠나고 세상 신이 들어와 죄의 권세로 지배하는 상태로, 인간이 하나님과 분리되어 자아독립적 존재로 전락한 상태이다. 이로 인해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고 마귀의 통치 아래 있게 되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된다. 타락 후의 인간은 은혜가 아닌 노력과 땀으로 살아가며, 자기중심적이고 세상 신에 기초한 사고방식을 갖는다.

마지막 업데이트